삼척소방서(서장 김형도)는 삼척중앙시장에서 유사시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위해 재래시장 관계자와 소방서가 합동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119소방출동로 = 생명로’라는 구호아래 삼척여성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재래시장 주변의 불법 주ㆍ정차량 이동조치 및 출동로에 장애가 되는 좌판제거, 119신고확대서비스 홍보 등을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재래시장은 점포들이 밀집해 있어 화재 시 급격한 연소 확대가 우려될 뿐만 아니라 평소 상인들의 좌판으로 소방통로가 협소해 신속한 출동이 곤란한 실정”이라며 “시장 내 출동로 확보와 평소 소방차 출동을 방해하는 시설물 등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성수 객원기자 todtn8502@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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