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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소방서, 고층 화재 대비 굴절차 조작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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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경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8/01/04 [13:50]

인천공항소방서, 고층 화재 대비 굴절차 조작 훈련

황은경 객원기자 | 입력 : 2018/01/04 [13:50]

▲ 고층 화재 대비 굴절차 조작 훈련     © 인천공항소방서

 

인천공항소방서(서장 이철호)는 지난 1일 새해 첫 휴무일에도 불구하고 제천 화재와 같은 대형화재 발생을 대비해 관내 해수사우나 건물에 대한 굴절차 조작 훈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굴절차의 각종 기능 숙지ㆍ작동원리, 화재 발생 시 회전반경, 부서 위치 등에 대해 실시했다.

 

현재 소방서에서 보유한 굴절차는 최대 전개 시 28m로 약 9층 높이까지 전개할 수 있으며 성인 3명을 태울 수 있는 바스켓 용량을 갖추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굴절차는 대원의 접근이 곤란한 고층화재 시 인명구조의 성패와 직결되기 때문에 꾸준한 정비ㆍ점검이 필요하다”며 “위급한 현장 상황에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은경 객원기자 flower9701@korea.kr

인천영종소방서 예방총괄팀 소방위 황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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