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소방서(서장 성호선)는 지난 25일 장애인 가족 지원센터에서 관내 장애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 학생들이 화재 예방과 화재 발생 시 대피ㆍ신고, 소화기 사용법 등을 직접 체험해 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
김용남 소방관은 “이런 교육을 좀 더 자주 실시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소방안전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민훈 객원기자 17kang@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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