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서장 최석만)는 지난 30일 창원 KBS홀에서 개최된 ‘제15회 경남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창녕여중ㆍ고 병설유치원(원장 정창옥)과 창녕초등학교(교장 이경숙) 합창단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창녕여ㆍ중고 병설치원 합창단 26명과 지도교사(강현영), 창녕초등학교 합창단 30명과 지도교사(김희정) 등 80여 명이 창녕군 대표로 참가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교육청, 한국소방안전협회ㆍ한국화재보험협회 경남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경남도내 18개 소방서의 각 대표 학교 16개팀(초등부 16, 유치부 16) 학생, 교사, 학부모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동요 경연을 펼쳤다.
소방서 관계자는 “그동안 대회 참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창녕초등학교, 창녕여중ㆍ고 병설유치원 원장선생님을 비롯한 지도교사와 합창단원들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생활 속의 안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신성철 객원기자 breanshin77@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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