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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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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10/30 [16:30]

도봉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 성공

119뉴스팀 | 입력 : 2018/10/30 [16:3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7일 오후 도봉구 도봉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에 성공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창고에서 직원이 일하던 중 발생한 불티가 창고 내부의 종이 등에 옮겨붙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창고 옆 카센터 손님이 근처 소화기와 보이는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시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 진화됐다.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초기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누구나 쉽게 사용해 신속하게 화재 진압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는 시민 중심의 자율 참여를 통해 초동 역량을 강화해 재난 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소방서 관계자는 “유사시 ‘보이는 소화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대형 화재 방지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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