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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구급대원 폭언 폭행피해 적극적인 대응 나서

구급대원 녹음펜 지급, 증거자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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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0/03/16 [17:49]

구미소방서, 구급대원 폭언 폭행피해 적극적인 대응 나서

구급대원 녹음펜 지급, 증거자료 활용

정연진 객원기자 | 입력 : 2010/03/16 [17:49]
 

구미소방서(서장 성상인)는 구급대원 폭언 및 폭행피해에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지난달 11일 구급활동 중이던 구급대원 소방장 오모씨가 만취자에게 폭언 및 폭행피해를 입어 타박상 및 정신적 충격을 입는 등 폭언 및 폭행 피해사례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따라 구미소방서는 폭행방지 메뉴얼 배부 및 구급대원 교육 등을 통하여 정당한 대응방안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각 구급대에 녹음펜을 지급, 증거자료로 적극 활용하여 피해발생시 형사고발 등 강력 대응 할 방침이다. 

성상인 구미소방서장은 "국민을 위해 목숨을 걸고 일하는 소방공무언에게 폭언 및 폭행을 행사하는 것은 국가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라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반드시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정연진 객원기자 yeonjin081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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