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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라텍스 위 전열기구 사용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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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1/04 [14:40]

도봉소방서, 라텍스 위 전열기구 사용주의 당부

119뉴스팀 | 입력 : 2019/01/04 [14:40]

▲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라텍스 위 전열기구 사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3일 오전 7시께 도봉구 관내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방서의 신속한 출동으로 10분 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 전기온열 찜질기를 사용하다가 축적된 열에 의해 착화ㆍ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인명 피해와 큰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한파로 인해 난방용품 사용이 늘어나면서 화재 발생 빈도도 증가했는데 특히 라텍스 침구류의 경우 열 축적이 잘 되는 소재이기 때문에 전기장판 등 전기온열 침구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화재의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기장판 등 전기온열제품 사용 시 라텍스같이 불이 잘 붙을 수 있는 재질이 아닌 얇은 이불을 깔고 사용해야 한다”며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 시 안전매뉴얼을 잘 지켜서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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