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소방서(서장 김현)는 지난달 31일 오후 2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19년 동대문구 재난 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는 구청, 경찰서 등 16개 유관기관과 361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의 전당 공연 중 폭발물 테러로 인해 급격한 연소 확대와 다수 사상자가 나와 화재진압, 인명대피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소방서는 경희대학교 자위소방대 초동대처 능력과 긴급구조 지원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한 인명대피와 구조, 효과적인 사태수습ㆍ복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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