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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소방서, 강서구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지하철 9호선 테러 화재 등 대비 종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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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0/16 [15:51]

강서소방서, 강서구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지하철 9호선 테러 화재 등 대비 종합훈련

박성윤 객원기자 | 입력 : 2009/10/16 [15:51]
 
 
 
서울시 강서구는 지난 15일 개화동에 위치한 서울9호선 종합관리센터에서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군부대 등 24개 기관과 지하철9호선 관계자 등 1000여명의 민,관,군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지하철 9호선은 무인자동화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테러범이 이 운영시스템을 마비시키려고 종합관리센터에 침입하여 테러, 화재 등 대형재난사고가 발생했으나, 지하철9호선의 자체 방어와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의 유기적인 대응으로 테러를 조기에 진압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임무 수행능력과 공조체제를 확인하는 실전 연습이었다. 

 
훈련은 재난대비 참여를 통한 안전도시 구현을 목표로, 테러진압, 긴급구조, 화생방대응활동, 화재진압, 유관기관 복구활동 및 방역 순으로 진행됐고, 부대행사로 첨단탐색장비, 산악구조장비 등 소방장비 34종 152점을 전시하여 직접 체험했다. 

 
이번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통해 현장 통제단 구성과 함께 긴급구조 관련기관의 유기적인 공조체제 구축과 수습능력을 확인하고 대비할 수 있었다.
 
강서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강서소방서는 재난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실제와 같은 훈련을 강화하여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대형피해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안전도시서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윤 객원기자 nowork@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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