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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피해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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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20 [15:15]

도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피해 줄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20 [15:15]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 19일 오전 8시 12분께 도봉구 쌍문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사용으로 피해를 줄였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빌라 4층 베란다에 있던 세탁기 상부에서 시작됐다. 타는 냄새를 맡고 연기를 목격한 관계자는 집에 비치한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하고 소방서에 신고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 추산 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자칫 큰불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초기 진화를 시도한 덕분에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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