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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대설 및 설연휴 화재 주의

소방방재청, ‘1월 재난종합상황 분석 및 전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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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11/12/27 [11:02]

1월, 대설 및 설연휴 화재 주의

소방방재청, ‘1월 재난종합상황 분석 및 전망’ 발표

이지은 기자 | 입력 : 2011/12/27 [11:02]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월은 대설과 화재 등으로 인한 인명ㆍ재산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방재청(청장 이기환)은 27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1월 재난종합상황 분석 및 전망’을 발표하고 국민들의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최근 10년(’01년~’10년)간 총 133건 발생한 자연재난의 경우 1월에는 7번의 대설로 인해 4명의 인명피해와 6,829억원의 재산피해를 발생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서울 등 수도권지역에서 기습폭설로 인해 도심교통이 마비되는 등 불편을 겪은 바 있어 램프, 고갯길 등 취약구간에 대한 제설장비ㆍ인력 전진배치와 제설제 사전살포 등 선제적인 제설대책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최근 3년간(’08~’10년) 1월에만 총 13,315건 발생한 화재사고의 경우 부주의로 인한 실화가 전체의 44.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전기와 난방기구 사용 시 화재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됐다.

더불어 설 연휴기간 중 쓰레기소각 화재와 교통사고 구조ㆍ구급활동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돼 소방방재청은 연휴기간동안 교통사고 대비 안전운전요령 홍보와 특별경계근무 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지은 기자 eun9227@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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