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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쌍문동 상가건물 옥탑방 화재… 450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11 [14:30]

서울 도봉구 쌍문동 상가건물 옥탑방 화재… 450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3/11 [14:30]

▲ 도봉구 쌍문동 상가건물 옥탑방 화재 발생

 

[FPN 정현희 기자] = 11일 오전 5시 29분께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한 상가건물 옥탑방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날 상가건물 4층 옥탑방 거주자는 집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신고했다. 불은 집 내부에서 원인미상의 열원에 의해 발생했으며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다.

 

4층 옥탑방 내부 19㎡와 옷장, 의류 등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거주가 2명이 자력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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