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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 증증응급환자 ICT 기반 이송ㆍ전원 협력사업 특별교육

병원 전 단계 증상별 치료가능 병원 이송ㆍ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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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16 [16:35]

청주동부소방서, 증증응급환자 ICT 기반 이송ㆍ전원 협력사업 특별교육

병원 전 단계 증상별 치료가능 병원 이송ㆍ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3/16 [16:35]

 

[FPN 정현희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김상현)는 ‘중증응급환자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ng)기반 이송ㆍ전원 협력사업’ 시범운영에 따라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충북대학병원 김상철 교수 외 4명은 구급대원 14명을 대상으로 ▲앱(EMS ICT)을 활용한 전자태그(환자팔찌)에 환자정보 입력 ▲시스템 참여 병원(청주권 6개소)에서 입력한 병상 정보 활용해 4대 중증환자 수용가능 병원으로 이송 등을 교육했다.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주관해 시범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2021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청주권 중증응급환자ㆍ감염병 의심환자의 최종치료 제공이 목적이다.

 

119를 이용한 심정지ㆍ중증외상ㆍ뇌졸중ㆍ흉통ㆍ감염병 의심환자와 119를 이용해 청주권 참여병원(6개소)에 내원한 중증응급 의심환자 등을 대상으로 고유번호가 내장된 NFC chip 밴드는 병원에서 병록번호와 연동되며 증상별 자원관리ㆍ관리프로그램에 활용된다.

 

구급대원도 NFC chip 밴드를 이송병원 선정 앱 사용과 병원 선정에 활용할 수 있다. 환자 이송 전 병원수용 가능 여부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고 병원 전 단계 치료 가능 병원 이송과 당해 병원 최종치료 등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협력 사업으로 병원과 연계한 신속ㆍ정확한 응급의료 거버넌스(Governance)가 구축됐다”며 “최적의 응급환자 이송체계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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