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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창동 일반음식점 튀김기 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2 [14:30]

도봉소방서, 창동 일반음식점 튀김기 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02 [14:30]

▲ 일반음식점에 설치된 소화기로 자체 진화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1일 오후 9시 21분께 창동 소재 일반음식점 튀김기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가 신속하게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일반음식점 주방에 설치된 튀김기 하단 식용유 정제기가 과열되면서 내부 튀김찌꺼기가 발화해 발생했다.

 

음식점 관계자는 튀김기 하단 기름찌꺼기에 옮겨붙은 불을 보고 119에 신고했으며 현장 주변에 설치된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김재윤 예방과장은 “빠른 신고와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 대처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는 매장 내 설치된 소화기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 화재 피해를 예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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