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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창동ㆍ쌍문동 서울안전마을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24 [11:00]

도봉소방서, 창동ㆍ쌍문동 서울안전마을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5/24 [11:0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2021년 상반기 화재에 강한 서울안전마을 조성의 일환으로 창동ㆍ쌍문동 서울안전마을 조성지역 내 12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 보급했다고 밝혔다. 

 

‘화재에 강한 서울안전마을’은 주택 밀집ㆍ소방차 통행이 어려운 지역을 취약대상으로 지정된 곳을 말한다. 소방서는 이곳에 보이는 소화기 설치와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서울 안전마을지킴이 운영 등의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번 무상보급은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창3동 460번지와 쌍문3동 122-60번지 일대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120가구를 대상으로 도봉소방서 의용소방대원이 방문해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서에서는 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서울안전마을 뿐만 아니라 일반 주택에서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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