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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 비상용 구급함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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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7/06 [16:30]

창녕소방서, 비상용 구급함 설치합니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06 [16:30]

 

[FPN 정현희 기자] = 창녕소방서(서장 김상욱)는 오는 23일까지 약국ㆍ보건소가 없는 6개소 마을 주민에게 생활밀착형 119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비상용 구급함’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비상용 구급함’은 단순찰과상, 염좌 등 경미한 부상이 발생했을 때 의료사각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에게 도움이 되도록 과산화수소와 멸균거즈, 에어파스, 소독용 에탄올 등 19종의 약품이 비치된다. 현재 운영 중인 구급함은 19개소다. 

 

소방서는 마을주민이 모여 생활하는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 구급함을 설치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마을이장 등을 관리자로 지정하고 구급대원이 월 1회 이상 점검해 사후관리에도 차질이 없도록 조치한다.

 

김상욱 서장은 “어르신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의료 원거리마을 비상용 구급함 설치를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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