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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아파트 주방 화재… 소화기로 큰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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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5/03 [16:30]

도봉소방서, 아파트 주방 화재… 소화기로 큰 피해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5/03 [16:3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59분께 쌍문동 소재 아파트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거주자가 소화기로 초기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주방에서 전기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했다. 거주자는 불을 발견하고 초기에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막았다. 이 화재로 멀티콘센트 등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에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방지할 수 있었다”며 “평소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화재 초기에 적극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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