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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Technology] (주)써반, 실시간 영상ㆍ음성 송수신… 최첨단 통신장비 ‘SB-SC4200K’

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2/10/20 [11:00]

[INdustrial Technology] (주)써반, 실시간 영상ㆍ음성 송수신… 최첨단 통신장비 ‘SB-SC4200K’

119플러스 | 입력 : 2022/10/20 [11:00]
 

(주)써반(대표 반한성)은 선진 외국의 첨단 소방장비를 한국형으로 최적화시켜 공급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소개하는 제품은 재해, 재난 등의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영상과 음성을 송수신할 수 있는 최첨단 통신장비입니다. 지휘관은 소방대원의 시각을 영상으로 확인하며 직관적으로 현장 지휘를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IP를 가진 카메라는 수신장치와 무선으로 연결됩니다. 100Mps 이상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실시간 영상을 보내줍니다.

 

카메라는 각 대원의 헬멧이나 조끼, 인명구조견 등 원하는 곳 어디든 장착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무선의 경우 720p, 유선은 1080p를 구현합니다. 

 

영상은 일반형과 적외선형으로 구분해 운용할 수 있고 적외선 모드를 사용하면 어두운 현장이나 짙은 연기 속에서도 현장 상황을 빠르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송수신 범위는 개활지를 기준으로 50㎞ 이상입니다. 우수한 확장성을 가져 포트를 추가하더라도 송출 범위에 제약이 없고 무제한적인 인원 접속도 가능합니다. 드론 등 항공 장비를 띄워 중계기로 사용할 경우 무선 송수신 기능을 최대로 높일 수 있습니다.

 

단독 네트워크망을 이용한 영상 송수신 방식으로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이라면 인근은 물론 해외 등 원격지에서도 대응 상황을 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카메라로부터 수신된 영상은 4분할, 6분할 등 CCTV 관제 방식과 유사한 형태로 확인ㆍ제어가 가능합니다.

 

이 장비는 미국 국방부 MIL 기준의 방수, 방진, 충격테스트를 모두 통과한 제품입니다. 국내에서도 KFCC(전파)와 KC(적합성평가) 인증 등을 모두 획득했습니다. 미군이 실제로 사용하는 장비로 호주 산불과 미국 대통령 취임식 때도 쓰였습니다.

 

앞으로도 선진 외국의 다양한 장비를 국내에 지속해서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런 정보들이 소방관들의 현장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정보제공 : (주)써반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2년 10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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