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원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장정규)는 지난 21일 서울 내 전통시장인 돈암시장에서 성북소방서(서장 박용호)와 함께 소화기 100대를 시장 상인회에 기증하고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원 서울동부지부는 시장 내 인명ㆍ재산피해를 저감하고 화재 예방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엔 김영배 국회의원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한신 서울시의원, 김육영 성북구의원, 이기환 상인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유건후 객원기자 family0503@kfsi.or.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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