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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하천에 고립된 승용차 운전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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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8/07 [15:00]

상주소방서, 하천에 고립된 승용차 운전자 구조

김경희 객원기자 | 입력 : 2013/08/07 [15:00]
▲  상주소방서, 하천에 고립된 승용차 운전자 구조     © 김경희

상주소방서(서장 백종열)는 지난 6일 저녁 8시경 경북 상주시 공검면 중소리 인근 하천에서 갑자기 불어난 급류에 고립된 운전자 현씨(49세)와 동승자 이씨(46세)를 구조했다.

이날 구조는 갑자기 내린 국지성 폭우로 하천에 물이 불어난 상황에서 차량이 하천을 건너다 고립되어 자칫하면 차량이 떠내려가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신속히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로프 등을 이용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상주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장(김영호)은 “차량바닥이 물에 잠기면 차체가 물에 떠올라 운행이 안되며, 겉보기에는 건널수 있는 물살이라도 실제로는 물살이 강해 차량이 떠내려 갈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안전에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

김경희 객원기자 xix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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