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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Technology] 대명하이테크(주), “산불 진화는 물론 화재 확산 방지까지”… 산불 지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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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4/02/01 [13:30]

[INdustrial Technology] 대명하이테크(주), “산불 진화는 물론 화재 확산 방지까지”… 산불 지연제

119플러스 | 입력 : 2024/02/01 [13:30]

2014년 설립된 대명하이테크(주)(대표 박종빈)는 분말자동소화장치와 산불 대응 소화약제, 에너지 절약형 스팀터빈ㆍ스팀압축기를 공급하는 업체입니다. 

 

 

소개할 제품은 산불 발생 시 불길이 주변으로 퍼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동시에 주요시설을 보호하는 ‘산불 지연제’입니다.

 

산림지대에 이 지연제를 뿌리면 식물 표면을 덮어 산소와의 접촉을 차단하고 온도를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불을 끕니다.

 

불길이 낙엽이나 나뭇가지로 옮겨붙는 걸 방지해 산불진압대원이나 소방관이 진화 활동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지속 시간은 최소 3개월로 빗물에 씻겨 내리지 않는 한 성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ㆍ무독성 물질로 구성된 이 지연제는 물질특허를 획득했습니다. 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물벼룩, 지렁이, 발아 씨앗에 대한 급성독성 시험을 의뢰한 결과 치사 또는 이상 증상이 관찰되지 않는 등 무독성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식품 첨가제와 비료 등에 활용되는 성분들로 구성돼 인체와 산림 생물에 무해할 뿐 아니라 식물 생육을 촉진시켜 산불로 훼손된 토양의 복원력을 높여줍니다.

 

산림청, 숭실사이버대학교와 함께 개발한 이 지연제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산림청을 비롯해 공군과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지자체, 소방서 등 다양한 현장에 납품되고 있습니다.

 

정보제공 : 대명하이테크(주)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4년 2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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