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산업기술원, 소방용품 인증제도 복수화 연구 추진업체 규모 고려한 최적 운영체계, 관련법 개정안 제시 목표
[FPN 최누리 기자]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소방용품 인증제도 복수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김창진, 이하 KFI)은 최근 나라장터에 ‘소방용품 인증제도 타당성 연구용역’ 입찰공고를 게재했다.
이 연구용역은 현행 소방용품 인증제도에 대한 실효성을 검토하고 최적의 운영체계를 마련하는 게 목표다.
연구용역에선 국내외 소방용품 인증제도 운영체계와 함께 단일 또는 복수 인증제도 운영 형태별 운영상 장단점 등을 분석하고 소방용품 인증 보유 업체의 규모와 매출액 등을 고려한 적절한 운영체계를 제시하도록 했다. 또 인증제도 개선안에 따른 관련법 개정안을 정립하도록 했다.
5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이 연구용역은 오는 10일 개찰 예정이며 15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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