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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소방서, 2025년 교통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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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01 [13:00]

대구서부소방서, 2025년 교통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01 [13:00]

 

 

[FPN 정재우 기자] = 대구서부소방서(서장 우병욱)는 지난달 26~28일 3일간 이현동에 위치한 광역종합폐차장에서 2025년 교통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교통사고 현장에 대비해 상황별 구조장비, 구조기법을 활용한 인명구조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사고차량 안정화 등 교통사고 현장 초기 조치법 ▲유압구조장비, 에어백 등 구조장비 사용법 숙지 ▲사고 유형별(끼임, 깔림, 갇힘 등) 구조기법 숙달 등이다.

 

우병욱 서장은 “교통사고 현장은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많아 상황에 따라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실전과 유사한 훈련을 통해 재난 현장에서 대원의 안전과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동시에 지키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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