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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소방서, 화재피해 주민 지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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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02 [17:30]

대구서부소방서, 화재피해 주민 지원활동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02 [17:30]

 

[FPN 정재우 기자] = 대구서부소방서(서장 우병욱)는 2일 화재피해 주민 지원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 주민은 지난 10월 21일 오전 9시 18분께 평리동 단독주택 마당에서 발생한 화재로 내부 가재도구 다수가 소실되는 재산피해를 입었다. 해당 주민은 당시 외출해 인명피해를 입진 않았다.

 

소방서는 피해 주민이 연고가 없는 독거노인인데다 불편한 거동으로 요양보호사의 지원을 받는 등 어려운 형편임을 고려해 각종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우병욱 서장은 “화재로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전국재해구호협회 등 관련 단체와 협의해 최대한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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