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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2026년 제1회 화재안전조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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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30 [15:00]

김해동부소방서, 2026년 제1회 화재안전조사위원회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30 [15:00]

 

[FPN 정재우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조형용)는 30일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화재안전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화재안전조사 대상 선정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 조형용 서장과 당연직 내부 위원인 소방행정과장ㆍ예방안전과장, 소방 분야 외부 전문가 박재현 인제대학교 교수(소방방재공학 박사), 김희영 (주)청림이엔씨 소방기술사가 참여했다.

 

위원회는 지난 20일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와 관련해 관내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중 근로자가 100인 이상인 곳 등 총 59개소를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들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조형용 서장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통해 조사 대상 선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며 “철저한 화재안전조사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김해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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