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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119안심콜 적극 홍보


마을회관 등 찾아 주민 가입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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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31 [13:00]

양평소방서, 119안심콜 적극 홍보


마을회관 등 찾아 주민 가입 독려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31 [13:00]

 

[FPN 정재우 기자] = 양평소방서(서장 이준희)는 응급처치 품질 향상을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에 대해 적극 홍보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구급 대상자의 질병, 복용 약물, 주소, 보호자 연락처 등 개인별 건강 정보를 사전에 등록해 두는 제도다.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와 동시에 해당 정보가 출동 대원에게 실시간 제공된다. 이를 통해 환자 상태에 맞는 신속하고 정확한 맞춤형 응급처치가 가능해 등록된 보호자에게도 사고 발생 사실이 동시에 통보된다.

 

소방서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인터넷ㆍ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지역 여건을 반영해 직접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119안심콜 가입 캠페인’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현장에서 가입부터 등록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이며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아울러 각종 소방안전교육ㆍ대면 교육 현장에서도 119안심콜 서비스의 필요성과 활용 방법을 함께 안내하며 교육과 연계한 홍보를 통해 가입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준희 서장은 “119안심콜 서비스는 위급한 순간 환자의 상태를 미리 파악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홍보와 가입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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