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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소방서, 잇단 산악사고에 따른 안전수칙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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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5/08 [13:29]

산청소방서, 잇단 산악사고에 따른 안전수칙준수 당부

박성진 객원기자 | 입력 : 2014/05/08 [13:29]
▲ 산악사고 구조    © 산청소방서

산청소방서(서장 이수영)가 지난 3일부터 6일 연휴기간 동안 지리산에서 낙상 등 잇단 산악사고가 발생하여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5일 오전 10시 19분경 강모(여, 53세)씨가 지리산 천왕봉에서 중산리 방향으로 하산하던 중 발을 헛디뎌 10여 미터로 낙상하여 산림청 헬기로 구조 및 인근병원으로 이송됐고, 같은 날 오후 3시 40분경 시천면 중산리 지리산 장터목대피소에서 하산하던 박모(여, 13세)양이 발목부상으로 거동이 어려워 신고했다.
 
또한, 같은 날 오후 7시 45분경 시천면 중산리 지리산 칼바위 인근에서 하산 중이던 김모(남,56세)씨 외 2명이 탈진 및 랜턴 미 소지로 하산이 어려워 신고하여 119산악구조대가 출동, 안전구조 했다.

이에 구창실 예방대응과장은 “등산객이 늘어나면서 낙상·실족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랜턴 등 비상용 장비를 반드시 준비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도록 계획된 산행을 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박성진 객원기자 gorns3950@korea.kr
경상남도 산청소방서 예방대응과 소방교육홍보 담당자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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