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소방서, 2015년 대형화재취약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남해에는 대형화재 재난은 절대 없다.
남해군 지역에 선정기준에 준하여 남해상설시장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한 결과 현재 휴업 중인 스포츠파크 호텔을 제외하고, 남해상설시장(남해읍), 남해터미널(남해읍), 남송가족호텔(삼동면), 화방동산(고현면), 남해요양원(남해읍), 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창선면) 6개소를 심의 위원회는 선정했음을 알렸다. 소방서 관계자는 선정된 6개 대상에 대해서는 대상별로 맞춤형 예방대책 마련하며 지속적인 안전지도를 통하여 자율적인 소방안전 관리체계를 이룩하고 연 1회이상 합동소방훈련을 통하여 유사시 행동요령을 교육할 예정임을 밝혔다. 여정모 객원기자 halo127@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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