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소방서(서장 이한구)는 22일 오전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남해군청 공무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상주면 소재 보리암 주차장 및 등산로에서 도내 동시 산불예방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산불예방 합동캠페인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등산객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산불을 미리 방지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보리암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안내문을 배부하고 게시물 및 현수막을 통한 홍보활동과 함께 등산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실시했다. 이한구 남해소방서장은 “산불화재가 빈발하는 계절적 특성상 대형화재를 방지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번 일어나면 큰 피해를 주는 산불 예방을 위해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산불예방 캠페인은 다음달까지 주말마다 계속적으로 열리며 화재예방 순찰활동 및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강형후 객원기자 passokok@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해소방서는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남해소방서, 산불예방캠페인, 홍보활동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