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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전자산업(DBE), 창립 40주년 맞아 차별화 선언

Dream, Beauty, Energy로 고객을 향한 가치창조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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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06/02/01 [04:49]

동방전자산업(DBE), 창립 40주년 맞아 차별화 선언

Dream, Beauty, Energy로 고객을 향한 가치창조 내세워

김영도 기자 | 입력 : 2006/02/01 [04:49]
▲동방전자산업이 지난 26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가졌다.

품질우선주의와 고객우선주의로 국내 소방방재업계를 선도해온 동방전자가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가진 자리에서 지난 40년을 회고하며 앞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서 발전과 성장을 다짐하는 청사진을 밝혀 불혹의 노련함과 원숙미를 더했다.

동방전자산업(대표이사 장성필)은 지난 2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dbe 40th anniversary to another 40 years as team"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마련하고 세계 속에서 빛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도약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동방전자의 40주년을 축하하기 위하여 tfs(tyco fire & security korea)의 마크 베리 아시아 총괄 사장을 비롯한 tfs korea 총괄사장인 이혁병 사장, 동방전자 대리점 사장, 직원 등 관계자 이백여 명이 참석했다.
▲장성필 대표이사(사진중앙)와 tfs 아시아 총괄 마크베리 사장(장성필 대표이사 좌측) 및 tfs 임직원 관계자들이 이날을 축하했다.

이날 기념행사를 위해 장성필 대표이사는 오프닝 이벤트로 직접 ‘겨울아이’를 부르며 연단에 등장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고 국내외 타이코 계열사 직원들의 축하메시지가 담긴 동영상이 함께 상영됐다.

장성필 대표이사는 “지난 40년이라는 시간이 절대 순탄하지만은 않았지만 결실의 수고가 있어 이렇게 영광스런 자리를 갖게 됐다”고 밝히면서 “동방전자는 dream, beauty, energy로 꿈과 희망이라는 아름다운 향기를 내뿜으며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차별화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가름했다.

이어 tfs 마크 베리 아시아 총괄 사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동방전자가 이룩한 성과는 원래의 목표를 훨씬 능가해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로 해석되며 올해에도 목표를 초과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하면서 “고객에게 가격이 아닌 가치를 판매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서비스를 지속시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를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동방전자산업 장성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창립 40주년을 축하하는 축배를 들었다.

한편 동방전자산업은 지난 1966년 창립한 이래 품질우선주의와 고객을 우선으로 하는 확고한 기업이념으로 종합소방(total fire protection)을 지향해오다 1999년 글로벌 방재 회사인 타이코 인터내셔널과 합병해 축적된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초대형 건축물을 비롯한 플랜트, 원자력발전소, 선박 등의 소방안전시스템 산업을 선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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