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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소방서 신청사 준공식 개최

총사업비 78억원 들여 범물동 1259번지 소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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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06/03/01 [10:00]

대구수성소방서 신청사 준공식 개최

총사업비 78억원 들여 범물동 1259번지 소재에

이지은 기자 | 입력 : 2006/03/01 [10:00]

대구 소방본부(본부장 함성웅)는 수성구 지역과 가창면 일원의 소방업무를 담당할 수성소방서 신청사 준공식을 오는 3월 2일 오전 10시 30분에 조해녕 대구시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수성소방서(서장 김용재) 청사는 2004년 11월 착공, 금년 2월말까지 15개월 동안 총사업비 78억원을 들여 1천8백여 평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다. 수성소방서는 1구(21동), 1군(1면)에 관할인구 40만명, 소방공무원 205명과 소방차량 35대가 배치된다.

대구소방서 가운데 처음으로 청사내 녹지공간 150여 평을 확보하고 신축건물 외벽에 암벽등반시설을 설치하여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남측 벽면에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년간 13.9mw정도의 전기를 생산 할 수 있으며, 이는 대체에너지 보급을 위해 국내 최초로 건축물의 벽면을 이용한 설비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전에는 수성구 노변동 고산정수장사업소내에 임시청사를 마련하여 소방업무를 하였으며, 수성소방서 신설로 수성구지역 및 가창면 지역 재난발생시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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