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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 지역에서는 영농철을 맞아 해충방제를 위해 논ㆍ밭 태우기가 한창이다. 하지만 건조한 날씨와 바람의 영향으로 논ㆍ밭두렁, 쓰레기 소각 시 불티 비산에 의한 주변 임야 또는 주택ㆍ창고에 연소 확대가 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진천군에 3월 한달 간 논ㆍ밭을 태우거나 쓰레기 소각으로 총 14건의 산림화재 출동이 있었고 이에 따라 주민들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이에 진천소방서는 산림자원 보호와 주민의 재산보호를 위해 산불예방을 위한 논과 밭 태우기 주의 당부를 위한 캠페인과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위한 순찰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이나 이에 인접한 논과 밭 주변에서는 무단 소각행위를 금지하고 부득이한 경우 미리 관할 행정기관과 소방서에 신고해야 하며 소각 시에는 소화기나 소화용수를 반드시 비치해야 한다.
신경애 객원기자 skalibe@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증평소방서 홍보담당자 신경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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