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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봄철 논ㆍ밭 태우기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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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3/22 [16:48]

진천소방서, 봄철 논ㆍ밭 태우기는 이제 그만…

신경애 객원기자 | 입력 : 2017/03/22 [16:48]

요즘 각 지역에서는 영농철을 맞아 해충방제를 위해 논ㆍ밭 태우기가 한창이다. 하지만 건조한 날씨와 바람의 영향으로 논ㆍ밭두렁, 쓰레기 소각 시 불티 비산에 의한 주변 임야 또는 주택ㆍ창고에 연소 확대가 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진천군에 3월 한달 간 논ㆍ밭을 태우거나 쓰레기 소각으로 총 14건의 산림화재 출동이 있었고 이에 따라 주민들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이에 진천소방서는 산림자원 보호와 주민의 재산보호를 위해 산불예방을 위한 논과 밭 태우기 주의 당부를 위한 캠페인과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위한 순찰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이나 이에 인접한 논과 밭 주변에서는 무단 소각행위를 금지하고 부득이한 경우 미리 관할 행정기관과 소방서에 신고해야 하며 소각 시에는 소화기나 소화용수를 반드시 비치해야 한다.


박용현 서장은 “농사철을 대비해 소각행위에 의한 주변 임야로 화재가 확대되는 경우가 많다”며 “건조한 날씨에 소각행위 자제와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줄이기 위해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신경애 객원기자 skalibe@korea.kr

증평소방서 홍보담당자 신경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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