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마포소방서, 심정지 환자 구한 구급대원에 ‘하트세이버’

광고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6/14 [13:24]

마포소방서, 심정지 환자 구한 구급대원에 ‘하트세이버’

119뉴스팀 | 입력 : 2017/06/14 [13:24]

 

마포소방서(서장 이재옥)는 14일 4층 강당에서 심장이 정지된 환자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한 구급대원 등 4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 심장을 구한 사람)’란 심정지 또는 호흡 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이나 제세동기 등을 활용해 소생시킨 사람으로 병원 도착 전에 심전도를 회복하고 병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한 경우 수여되는 인증서다.

 

 

이재옥 서장은 “하트세이버 선정은 개인의 명예뿐만 아니라 소방조직 전체의 자랑거리”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마포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