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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 새로운 재난경보음 도입

공습 경보 등과 쉽게 구별돼 효과적 재난 대비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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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불 기자 | 기사입력 2009/04/29 [13:23]

충남소방본부, 새로운 재난경보음 도입

공습 경보 등과 쉽게 구별돼 효과적 재난 대비 기대돼

김불 기자 | 입력 : 2009/04/29 [13:23]
충남 지역의 민방위 경보시설의 재난경보음이 새롭게 바뀐다.
 
충남소방안전본부(본부장 장석화)는 오는 30일까지 도내 63개 민방위 경보시설에 새로운 재난경보음을 설치 완료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설치하는 재난경보음은 파상음으로 경보음의 높이가 4초간 상승ㆍ평탄ㆍ하강하는 주기로 3분간 45차례 반복하게 된다.
 
기존 경보음은 음의 높낮이가 일정한 평탄음으로 15초 간 5초 간격으로 10회 울리는 방식이어서 민방공경보와 유사하고 공습경보와도 쉽게 구별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았다.

충남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이번에 변경된 재난경보음을 내달 28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재난안전한국 훈련에 첫사용을 시작으로 도민을 대상으로 홍
보활동을 함께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불 기자 fir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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