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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얼음계곡에 핸드폰 빠진 초등생에 도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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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1/03 [17:17]

도봉소방서, 얼음계곡에 핸드폰 빠진 초등생에 도움줘

119뉴스팀 | 입력 : 2018/01/03 [17:17]

 

도봉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2일 오후 3시 42분쯤 도봉구 도봉동 무수골계곡에 핸드폰이 빠졌다는 초등학생의 신고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핸드폰은 두꺼운 얼음계곡물 아래에 빠져있었고 신고를 한 초등학생은 어쩔줄 몰라 하며 당황한 상태였다.

 

이날 남학생은 “계곡 근처에서 돗자리를 펴고 노는 중 갑자기 바람이 불어 돗자리와 함께 핸드폰이 날아갔다”고 설명했다.

 

도봉119안전센터 직원들은 30cm 정도 두께의 얼음을 체인톱으로 잘라내고 휴대폰을 찾아줬다. 남학생은 소방대원들에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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