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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정전된 아파트단지 엘리베이터 인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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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1/09 [16:40]

도봉소방서, 정전된 아파트단지 엘리베이터 인명 구조

119뉴스팀 | 입력 : 2018/01/09 [16:40]

 

도봉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8일 오후 도봉구 창동의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사태가 발생해 엘리베이터에 갇힌 주민 10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8시 25분경 정전으로 엘리베이터에 갇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도봉소방서 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해 단지 전체가 정전인 것을 확인한 후 인명 검색해 각 동 9개 엘리베이터에 갇혀있던 주민 9명을 구조했다. 정전은 변전실 수변설비 내 개폐기에 이물질이 들어간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또 구조활동 중 오후 9시 28분경 인근의 다른 아파트 단지에서도 정전으로 엘리베이터에 모친이 승강기에 갇혔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 이동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엘리베이터에 갇혔을 때는 비상 버튼을 누르거나 휴대전화를 통해 119신고 후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차분히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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