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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빌라 옥상 난간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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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3/05 [16:25]

도봉소방서, 빌라 옥상 난간 안전조치

119뉴스팀 | 입력 : 2018/03/05 [16:25]

도봉소방서는 지난 3일 오후 2시 39분경 창동의 한 빌라 옥상 난간이 덜렁거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당시 옥상 난간은 우측 부분이 콘크리트면에서 떨어져 나와 좌측 부분마저 떨어지면 난간이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태였다.

 

소방대원들은 신속하게 굴절차를 전개해 떨어져 나온 부분을 제거하고 난간이 떨어지지 않도록 안전 조치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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