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지역의 피해주민을 위해 복구비가 긴급 지원된다.
지난 6일 폭설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한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은 피해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피해복구비 조기 지원방안을 지시했다. 이에 소방방재청은 폭설피해가 가장 큰 전남과 경북지역에 각각 재난지원금 10억원을 국고에서 우선 긴급 지원키로 결정했다. 따라서 피해주민들은 복구계획 확정 전이라도 현장에서 조사공무원으로부터 피해물량을 확인 받고 즉시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소방방재청은 그 밖의 피해지역에 대해서도 지자체 예비비 등을 활용해 피해물량 확인해 복구비를 선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이하나 기자 andant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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