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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폐기물 화재에 시민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소방대는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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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3/15 [11:00]

서초소방서 “폐기물 화재에 시민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소방대는 안전조치”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3/15 [11:00]

 

[FPN 정재우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손병두)는 지난 14일 오후 3시 14분께 서초동 건물 주변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시민이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했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시민 A 씨는 해당 건물 근처에 적치된 폐기물 더미에서 화염을 목격했다. 그는 119에 신고한 후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피해를 저감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잔불 여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소방서는 미상인이 폐기물에 투기한 담배꽁초 불티로 인해 불이 났다고 추정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며 “큰 화재로 번지는 걸 막기 위해 보이는 소화기를 적극적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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