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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 외국인 노동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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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19 [16:00]

청주동부소방서, 외국인 노동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19 [16:00]

 

[FPN 정재우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한종우)는 지난 18일 율량동 소재 이주민노동인권센터에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ㆍ구조ㆍ구급 상황 발생에 대비해 외국인 노동자의 신속한 신고ㆍ대처 능력을 함양하고 사업장 안전관리를 당부하고자 추진됐다.

 

교육 내용은 ▲소화전 사용방법 ▲화재 대피 방법 ▲다매체 119 신고 방법 안내 ▲주거형태별 화재 대피계획 세우기 ▲ 다국어 옥내소화전 사용방법 스티커 부착 ▲응급상황별 응급처치 및 초기 대응 방법 등이다.

 

 

한종우 서장은 “외국인 근로자는 언어소통의 문제 등으로 인해 안전 사각지대에 노출되기 쉽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안전교육을 통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외국이 노동자가 속한 기관ㆍ단체가 교육을 희망하면 소방서 예방안전과(043-251-0162)로 전화해서 신청하면 된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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