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구례소방서(서장 한만조)는 지난 28~30일 3일간 개최된 ‘300리 벚꽃축제’ 현장에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화재안전순찰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구례 300리 벚꽃축제는 벚꽃로드 버스킹과 각종 체험행사,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소방서는 개막식 당일 행사장 안전관리를 위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소방차와 함께 배치했다.
행사 개최 전일인 27일에는 행사장 일원에서 전기ㆍ가스ㆍ소방시설 등을 점검하는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만조 서장은 “이번 행사의 경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인 만큼 화재 예방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며 “추후 다른 행사에 대해서도 소방 인력, 장비 등 가용자산을 적극 동원해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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