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금천소방서 구급대원, 광명 중앙대병원서 하트 세이버 수상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31 [10:00]

금천소방서 구급대원, 광명 중앙대병원서 하트 세이버 수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31 [10:00]

 

[FPN 정재우 기자] = 금천소방서(서장 이웅기)는 구급대원들이 지난 30일 광명 중앙대학교병원에서 ‘하트 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트 세이버는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구급대원 또는 시민에게 수여되는 인증이다. 신속한 대응과 전문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인정받은 경우 주어진다.

 

세이버 수상 구급대원들은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에게 현장에서 즉각적인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응급처치를 실시해 환자의 자발순환 회복에 기여했다. 이후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된 환자는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구급대원의 침착하고 헌신적인 대응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