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임실소방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31 [10:30]

임실소방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31 [10:30]

 

[FPN 정재우 기자] = 임실소방서(서장 김상곤)는 지난 27일과 30일 양일간 지역 농가에 배치될 외국인 계절근로자 103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언어ㆍ문화 차이로 재난 상황에서 초기 대응이 어려울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정확한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교육 등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실습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상곤 서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