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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소방서, 봄철 산림화재 예방 캠페인ㆍ진압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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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31 [15:00]

성북소방서, 봄철 산림화재 예방 캠페인ㆍ진압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31 [15:00]

 

[FPN 정재우 기자] = 성북소방서(서장 정교철)가 지난 27일 오후 2시 북한산 일대에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봄철 산림화재 예방 캠페인과 진압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ㆍ훈련은 대형 산림화재가 집중되는 봄철을 맞아 북한산 등산객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의식을 높이고 관계기관의 산림화재 대응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과 훈련에는 소방서와 의용소방대, 성북구청, 북한산국립공원, 성북경찰서 등 인원 140명과 차량 17대가 동원됐다.

 

참가자들은 주요 등산로에서 홍보물을 통해 산림화재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훈련은 북한산 내원사 방면 등산로에서 발생한 화재가 강풍과 낙엽, 건조한 기후로 정상 부근까지 연소 확대되고 있다는 가정하에 북한산국립공원의 ▲산불진화차 운용 ▲산불드론 활용 ▲기계화장비 전개 ▲수관차량 운행, 소방서의 ▲고압수관 신속전개 ▲체크밸브와 전환커플링을 통한 수관 구경 변환 ▲고지대 원거리 송수 방수압 측정 ▲간이수조 활용 ▲등짐펌프 잔불정리 순으로 진행됐다.

 

▲ 차량을 이용한 고압수관 전개 © 성북소방서 제공 

 

▲ 소방펌프차·산불진화차·기계화장비의 일제방수 © 성북소방서 제공 

 

▲ 등짐펌프를 사용해 잔불을 제거하는 의용소방대 © 성북소방서 제공 

 

▲ 원거리 송수 방수압 측정 © 성북소방서 제공 

 

 ▲ 정교철 성북소방서장의 훈련 강평 © 성북소방서 제공 

 

 

정교철 서장은 “대부분의 대형 산불은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며 “우리 관내에도 큰 산이 있는 만큼 철저하게 대비해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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