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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방서, 의무소방원 전역식

그동안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의 보조로 큰 활약 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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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9/03 [12:04]

영천소방서, 의무소방원 전역식

그동안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의 보조로 큰 활약 펼처

김태규 객원기자 | 입력 : 2014/09/03 [12:04]
▲ 의무소방원 전역식     © 영천소방서

영천소방서(서장 이재욱)는 3일 오전 군 대체복무제도인 의무소방원으로 영천소방서에서 근무하다 만기 전역한 의무소방원 3명에 대한 전역식을 갖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전역한 이치현 수방 외 2명은 23개월 동안 영천소방서에서 직원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많은 힘을 보탰다.

이재욱 영천소방서장은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현장활동 노고를 치하하고 건강하고 무사히 복무를 마친 것을 축하한다"며 "사회에 돌아가서도 지금처럼 항상 최선을 다하여 꼭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고 화재예방 및 소방이미지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의무소방원은 2001년 서울 홍제동 주택화재때 노출된 열악한 근무여건과 소방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2002년 창설됐으며 영천소방서에는 현재 8명의 의무소방원이 복무 중이다.

김태규 객원기자 ttagu8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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