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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방서, 한가위 화재 사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명절 연휴 안전예방... 5일부터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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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9/04 [10:56]

영천소방서, 한가위 화재 사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명절 연휴 안전예방... 5일부터 11일까지

김태규 객원기자 | 입력 : 2014/09/04 [10:56]
영천소방서(서장 이재욱)는 시민들이 민족 고유의 명절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9월 5일부터 11일까지 소방공무원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영천소방서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569명과 장비 30대가 동원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사항은 취약대상 화재예방 24시간 감시체제 강화하여 다중이용시설 등 특별소방검사 실시, 취약요인 사전제거하고, 재래시장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소방순찰 실시 및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터미널 등 다중밀집장소에 119구급대를 근접 배치하여 긴급대응태세를 구축할 방침이다. 진료가능 병ㆍ의원 및 당번약국 안내 등 생활편의 서비스를 운영한다. 

영천소방서 관계자는 "추석 연휴 터미널 구급차 전진배치를 비롯해 당직병원, 약국 생활정보 안내 등 각종 생활편의'119긴급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태규 객원기자 ttagu8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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