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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P, 제5기 재난관리사 자격시험

오는 9월2일부터 23일까지 4회 걸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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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06/07/11 [15:07]

BCP, 제5기 재난관리사 자격시험

오는 9월2일부터 23일까지 4회 걸쳐 실시

김영도 기자 | 입력 : 2006/07/11 [15:07]

재난경감과 관련한 산업분야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어 상당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무부서인 소방방재청과 행자위 의원들이 이와 관련된 입법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소방산업에 이어 재난경감 산업이라는 새로운 블루오션이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bcp협회(회장 이영재)는 안전한 한국을 건설하고자 재난관리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2일부터 23일까지 4회에 걸쳐 제5기 재난관리사 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난관리사(bcs:certification business continuity specialist)는 재난의 예방ㆍ대비ㆍ대응 및 복구를 위하여 행하는 모든 활동을 담당하는 자로 방재산업 전문가 또는 재난관리자로서 기업체나 공공기관 및 단체의 재난관리를 담당할 수 있도록 하는 전문가 양성 시스템이다.

현재 bcp 협회가 재난관리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엄격한 시험을 통해 재난관리사들을 선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배출된 인원은 전체 167명으로 중소기업 42%, 대기업 32%, 공공기관 9%, 건설ㆍ토목 7% 순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험과목은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 자연재해대책법, bcp입문에 관련된 내용으로 200문항이 출제되며 70점 이상만 받으면 합격이 가능해 교육을 충실히 받으면 누구라도 합격할 수 있다고 한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재난관리의 목적을 재난시에도 지속적인 업무정상화에 두고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재난관리 교육과 각종 활동들을 정책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소방방재청을 중심으로 재난관리 전담기관들이 재난예방의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에서도 민간기업 및 단체들이 자율적으로 방재활동에 참여하게 하기위한 지원정책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검토와 논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지난달 28일 박기춘 의원 주최로 열린 공청회에서 재난경감을 위한 기업지원법을 이달 중으로 발의하여 오는 9월 정기국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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