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소방서(서장 송정호)는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큰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4월 2일부터 6일까지 화재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70여 명이 동원되는 이번 특별 경계근무기간에는 ▲소방관서장 중심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 확립 ▲산불취약지역 소방출동로 확보 및 출동인원ㆍ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신속한 초기 대응 및 민가, 문화재 등 보호에 최우선 ▲대형 산불발생시 긴급구조통제단 설치 운영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송정호 서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철저한 준비로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금정훈 객원기자 kum4438@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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