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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방서, 청명ㆍ한식기간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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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훈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4/01 [15:05]

증평소방서, 청명ㆍ한식기간 특별경계근무 돌입

금정훈 객원기자 | 입력 : 2016/04/01 [15:05]
▲ 증평소방서 전경     ©금정훈 객원기자

 

증평소방서(서장 송정호)는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큰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42일부터 6일까지 화재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70여 명이 동원되는 이번 특별 경계근무기간에는 소방관서장 중심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 확립 산불취약지역 소방출동로 확보 및 출동인원ㆍ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신속한 초기 대응 및 민가, 문화재 등 보호에 최우선 대형 산불발생시 긴급구조통제단 설치 운영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송정호 서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철저한 준비로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금정훈 객원기자 kum4438@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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