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진천소방서 의소대원, 신속한 진압으로 화재 피해 막아

광고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5/24 [16:20]

진천소방서 의소대원, 신속한 진압으로 화재 피해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8/05/24 [16:20]

▲ 화재 진압대원들이 화점 발생 장소를 확인하고 있다.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24일 오전 9시 42분경 진천군 읍내리에 소재한 한 옷가게에서 리모델링 용접 중 화재가 발생했으나 의용소방대원의 발 빠른 대응으로 불길을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현장 인근에 있던 진천 남성 의용소방대원 김학철(남, 49)씨는 화재 발생 문자를 받고 신속히 초기 진압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았다.

 

김학철 대원은 소방차량이 도착하기 전 주변 점포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잡았다. 샌드위치 판넬로 지어진 건물로 신속한 진압이 없었으면 순식간에 불이 번질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

 

김학철 의용소방대원은 “화재 문자를 받았을 때 마침 화재 장소와 가까운 곳에 있어 다행히 화재가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며 “의소대원의 역할을 보여준 사례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소방서 지휘조사팀은 용접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진천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