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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유관기관 및 대형화재취약대상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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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1/12 [15:28]

포항북부소방서, 유관기관 및 대형화재취약대상 간담회 가져

송윤주 객원기자 | 입력 : 2009/11/12 [15:28]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최이주)는 12일 포항북부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포항시 재난안전과,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관계자 및 대형화재취약대상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따른 협조를 당부하고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내용으로는 유사시 신속대응을 위한 방화대책 협의화 구성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 협조 당부, 화재예방 및 자율방화관리체제 대책에 대해 협의하고, 대형화재사례 분석 및 유사시 대응방법 모색 등이다.

 전기안전공사 관계자는 "전기화재에 대한 사례발표와 함께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콘센트 위의 먼저를 제거해야 됨"을 강조했으며,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가스화재의 위험성과 보일러실 안전관리"에 대하여 당부했다.

 박창근 방호과장은“겨울철에는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높은 계절이다”며 “많은 사람들이 출입하는 대형화재취약대상은 화기취급시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정기적으로 소방시설을 점검하는 등 화재예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송윤주 객원기자 ssong7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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